BRAND STORY
하루 매출 8만원에서 시작해,
남산의 한 끼가 되기까지.
좋은 재료로, 다시 찾고 싶은 음식을 만들 것.
35년 외식업을 함께해 온 부부가 오랫동안 지켜온 한 가지가 있습니다. 나물을 다듬고 장을 고르고 한 끼를 차리는 평범한 일을 매일 한결같이 반복해 왔습니다. 화려함보다 속이 편한 음식, 유행보다 오래 기억되는 맛. 그 시간이 쌓여 오늘의 남산산채집이 되었습니다.
₩80,000
하루 매출에서 시작한 첫걸음
35 YEARS
부부가 함께해 온 외식업의 시간
1 PRINCIPLE
좋은 재료가 먼저라는 원칙
자주 묻는 질문
Frequently Asked Questions
아이들과
돈까스를 함께.
바삭한 남산돈까스로 아이들과 편하게 즐기는 한 끼.
부모님과
산채비빔밥과 한식을.
여러 가지 나물과 장을 더한 산채비빔밥, 전과 한식 메뉴.
여럿이 함께
다양한 메뉴를 한 자리에서.
가족, 직장인 모임, 단체 방문까지 취향이 다른 사람도 함께 고를 수 있습니다.
OUR PHILOSOPHY
맛보다 먼저,
재료를 봅니다.
남산산채집은 좋은 재료를 고르는 것을 음식의 시작으로 생각합니다. USP가 “무엇을 먹는가”라면, 이 철학은 “왜 여기서 먹는가”에 대한 답입니다.
장독 숙성된장·간장
신선한 나물매일 준비하는 산채
저온 압착참기름
엄선한 돈육돈까스의 기본
블로그
Green Life & Healthy Recipes
블로그 포스트를 준비 중입니다
신선한 채소 레시피, 건강한 식생활 팁, 농가 이야기 등
다양한 그린 라이프 콘텐츠를 곧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.